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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맛집,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퓨전 일식집 '해운대 해야'

빌노트 2013. 6. 25. 01:00

해운대맛집,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퓨전 일식집 '해운대 해야'


해운대에 오면 자주 가는 맛집 '해운대 해야'

오늘도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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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주차장이 있어서 와이프랑 차를 타고 왔었는데,

오늘은 친구와 지하철 해운대역에서 만나, 한 10분정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항상 방문을 할 때마다 "해"코스를 먹을까? "야"코스를 먹을까? 

고민이 됩니다 ㅋ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예약을 하고 가서 그런지 예약석이라고 딱! 적혀있네요 ㅎㅎ

초장하고 고추냉이(와사비) 간장소스도 셋팅되어 있군...



나의 가족같은 당신이 먹기에 음식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담아 만듭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퓨전 일식 전문점 해야 -


이 마인드 쭈욱~ 유지해서,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착한식당 되시길... ㅎㅎ



해코스는 스시, 사시미, 구이, 튀김, 알탕

(오른쪽에 잠깐 보이는 해야코스?! 35,000원이네요.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면 꼭 먹으리 ㅡㅡㅋ)



야코스는 스시, 사시미, 구이, 튀김, 알탕, 메로조림

해코스와 가장 큰 차이는 "메로조림"입니다.

친구가 메로조림을 원하는 눈빛을 보내길래 야코스로 결정!



11:30~15:00에는 해야 런치 벤또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벤또 먹어본다 먹어본다 말만하고 지금까지 코스요리만 먹어봤군요.

부산에 놀러오는 친구들을 벤또먹여 보낼수도없는 노릇이니... ㅋㅋㅋ




죽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우선 죽으로 입맛을 돋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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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끼다시가 도시락에 담겨져 나왔네요.

샐러드, 부추전, 게살샐러드, 생선까스, 유부초밥...

이건만 먹어도 밥한공기 뚝딱 하겠네요!



내 입맛은 역시 기름을 좋아하는지 생선까스가 참 좋네요. 

바로 만들었는지 바삭바삭하고 정말 맛나요.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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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밥이 참 좋습니다.

포스팅을 하는 지금도 이 사진을 보니 침이 고이는군요.



초밥을 간장에 찍어 오물오물... 회와 밥알의 환상의 조화!

일본을 싫은데 스시는 좋고 아쒸~ ㅡㅡㅋ

전에 먹었을 때는 새우초밥이 나왔었는데, 올 때마다 조금씩 초밥의 종류가 변하네요.

음식 종류 선택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 저로서는 렌덤으로 나와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다음은 생선회(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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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었지만 참 맛나게 나왔습니다. 사짐만큼 회도 싱싱합니다.

생선회를 자주 즐기는 편인데 종류는 잘 몰라서 설명을 잘 못드리겠네요.



생선회를 초장에 살짝 찍어 입안에 쏘옥~

사각 사각! 식감이 살아있어 참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참기름장에도 참 좋아요. (이것이 마구로인가? ㅡㅡㅋ) 




일식집 튀김은 언제 먹어도 참 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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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 '메로조림'입니다.

달달한 소스가 참 인상적입니다! 

나중에 알탕하고 밥나오면 같이 먹을려고 아껴서 먹었습니당.




집에서는 생선구이를 잘 안먹어서

이렇게 외식을 하게되면 뼈만 남기고 다 발라먹습니다. 히히



아무리 맛난 음식을 먹어도 밥하고 국을 안먹으면 섭섭하죠.

마지막 엔딩 알탕과 알밥!



알밥 한숟가락에 시원한~ 알탕 한스푼 ㅎㅎ

이렇게 알탕과 알밥으로 깔끔한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 먹고 나서 친구가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군요.

밥은 내가 대접했으니 저는 아메리카노라도 얻어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앞으로 부산 해운대에 놀러오는 친구에게 한방 쏠 때

크게 부담없는 가격에 맛있는 요리를 배부르게 먹을수있는

'해운대 해야'로 오면 되겠네요. 단골 "해야" 겠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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