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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을 부르는 매콤달콤 등갈비찜을 먹다! '대도 양푼이 매운 찜갈비' (부산 범내골맛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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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을 부르는 매콤달콤 등갈비찜을 먹다! '대도 양푼이 매운 찜갈비' (부산 범내골맛집)

빌노트 2014. 8. 1. 08:48

 

대도 양푼이 매운 찜갈비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고 해서 친구랑 점심으로 맛난걸 먹으러 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친구가 가자고 하는데로 들어갔죠.

 

 

지하철 범내골역에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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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메뉴를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매운 찜갈비를 먹을까? 시원한 막국수를 먹을까?

 

 

식당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많은 방송국에서 소개를 했던 맛집이었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한참을 고민하다 그냥 등갈비찜을 2인분시켰습니다.

근데 공기밥을 별도로 주문을 해야 하더군요 ㅡㅡㅋ

 

 

기본 반찬은 이렇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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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점심인데 이렇게 성대하게 먹다니 ㅋ

등갈비찜이 버너와 함께 나와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쌈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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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고기가 뼈에서 잘 떨어지는 편이지만 비닐장갑을 사용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젓가락으로 어설프게 작업했다간 옷에 양념 파편이 묻을 수 있습니다. ㅎㅎ 

맛은 매콤달콤하면서 감칠맛이 강하고, 덜 맵게 주문을 했는데도 땀을 흘리면서 먹었습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주 맵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세요.

원래 이런 요리를 먹을 때는 공기밥 두그릇은 먹어야하는데 건강을 생각해서 접었습니다.

'대도 양푼이 매운 찜갈비'

기대를 안하고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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