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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책 리뷰

빌노트 2020. 4. 29. 11:46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AWS로 웹서비스를 만들기 전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책을 한 권봤습니다.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이라는 책인데 책 분량이 적고 중요한 내용만 압축되어 있어서 AWS 입문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의 쪽수가 작다고 해서 다루는 내용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게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웹 시스템, 스토리지 시스템, 데이터 분석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 클라우드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렇게 총 6개의 파트로 되어있고 다음과 같은 내용(패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벤트 사이트, 기업 웹사이트, 성능을 중시하는 인트라 웹, 가용성을 중시한 인트라 웹, 백업, 파일 서버, 구조화된 데이터 분석, 비구조화된 데이터 분석, AI와 IoT, 서버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 모바일 앱 쾌속 개발, 서버리스 인프라, 마이크로서비스 운영, 온프레미스 환경과 연계하기… 내용을 보면 기본이 되는 서비스는 물론 최신 트렌드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패턴을 배우기에 앞서 개요와 인프라 핵심 설계 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걸로 이 패턴이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WS 심플 아이콘을 사용한 그림을 보면 한눈에 패턴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이 복잡해보여도 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리전, 가용영역, VPC, EC2 인스턴스와 같은 용어도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AWS 웹서비스, 서버를 다루다보면 옵션 설정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옵션을 설명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AWS 사이트 또는 구글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https://aws.amazon.com/ko/blogs/korea/ko-documentation/

 

예전에 AWS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서비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책을 보면 어디서 어떤 서비스를 써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모든걸 직접하지말고 필요한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이 기술이라 느껴집니다. 그런면에서 AWS는 정말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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